별하늘 마을 일기 (1) ~ 새로운(?) 시작
2009/08/06 17:26
|| 동물의숲 ||
동물의 숲을 새로 시작했습니다!!!!!!!!!! (^ㅇ^)
첫번 째 마을 친구는 "캐롤라인"
왠지 서양 꼬마아이 같은 느낌의 다람쥐네요!

어라?
첫번 째 마을 친구는 "캐롤라인"
왠지 서양 꼬마아이 같은 느낌의 다람쥐네요!
어라?
실은..
동물을 숲을 끊은 지 어언..... n년.. (계산이 안됨)
어쨌든; 요즘 들어서 왠지
<다시 하고 싶다>
<그러고 보니 한글판은 여름 마을을 겪지 못했지..>
<마침 여름!?>
좋아 이렇게 된 김에 리셋을 하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까?
근데 이전에 어땠는지 정도는 봐줘야겠지.
이전 마을도 시작하고 얼마 안가서 정이 안간다는 둥 하며 금방 접었던 걸로 기억하는데..
그래서.. 일단 마을을 켜 봤지요.
그리고 깜짝 놀랍니다.

동물을 숲을 끊은 지 어언..... n년.. (계산이 안됨)
어쨌든; 요즘 들어서 왠지
<다시 하고 싶다>
<그러고 보니 한글판은 여름 마을을 겪지 못했지..>
<마침 여름!?>
좋아 이렇게 된 김에 리셋을 하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까?
근데 이전에 어땠는지 정도는 봐줘야겠지.
이전 마을도 시작하고 얼마 안가서 정이 안간다는 둥 하며 금방 접었던 걸로 기억하는데..
그래서.. 일단 마을을 켜 봤지요.
그리고 깜짝 놀랍니다.
내가 언제.. 백화점을 만들었지..
내가 언제... 겨울 가구를 다 모았지....
내가 언제.... 이 패턴을 다 깔았지..???????
그대로 따라만 가도 온 마을을 일주할 수 있도록 길을 내고, 각 동물 주민 집 앞에는 이름이 적힌 패널까지...
.....
고생하셨네요.. 과거의 나..
지금까지 잊고 있어서 미안해요.. 리셋하겠다는 둥 책임감 없는 소릴 해서 미안해요..
훌륭하게 살았던 과거의 나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구하며..ㅋㅋ
과감히 리셋하려던 계획은 접고 그냥 이어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~
일단 시간을 7월 말 정도로 돌려놨던 터라, 약간의 텀이 있네요 'ㅂ';
조금씩 잡초를 뽑으면서 시간을 현재로 끌어오고 있는 중입니다~
대충 정비되면 같이 노실 분도 찾고 있어요 /ㅂ/
잘 부탁드립니다~












